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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제목

2008.9.1. 제23대 한정선 회장 취임인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5.20
첨부파일0
조회수
524
내용
"2008.6.28 취임
2008.9.1.

회장 인사말

철학연구회 회원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1963년 창립된 이래로 한국의 철학계를 이끌어 오신 여러 훌륭하신 회장님들의 뒤를 이어, 부족하고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제가 23대 회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큰 책임을 떠맡았으므로, 저 자신을 살피고 임원 여러분들과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23대 회장단은 <의사소통과 경계 허물기>를 표어로 내걸고, 학문간 경계 허물기, 지역간 경계 허물기, 우리들의 선한 선택을 가로막는 각종 사회문화적 경계 허물기를 지향하며, 학술활동과 여타의 모든 사업들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a) 학회지 <『철학연구』의 체제를 재정비>하고, (b) 우리의 시대와 삶의 현장에서 솟아나는 메가 트렌드 주제를 개척하는 <춘계/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c) <철학연구회 문서보관소>를 한국철학회 서초동 사무국 내에 설치하고, (d) 1963년 창립에서부터 2010년에 이르는 <철학연구회의 역사를 정비>하고, (e) <홈페이지를 재정비>하고, (f) 철학연구회 논문상 기금을 특별기금으로 환원하고, (g) 시간이 허락하는 한 기타 여러가지 업무를 재정비하고자 합니다.

철학회 활동의 사명 가운데 하나는 가치 있는 담론을 창출함으로써, 인간 실존과 세계 전체를 선한 삶으로 인도하는 빛을 던지는 인문학의 역할, 인문학 안에서도 언제나 근원에서부터 시작하는 철학의 고유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변화하는 문명적∙학문적 조건을 성찰하는 가운데, 학회지『철학연구』가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담론을 이끌어내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투고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또한 춘계•추계학술대회를 통하여, 살아 있는 담론을 창출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23대 철학연구회 회장 한정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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